• 방문후기
    나리분지문지기 님
    2024-12-01

    눈 오고 난 이후로 너무 추워서 움츠려드니까 어깨랑 목이 경직되어서 뭉쳤네요.. 여기저기 아파요 주변에 인기있는 업소로 검색 후 빠르게 가봅니다 여실장님이 너무 따듯하게 맞이해주셔서 기억에 남네요 관리사분도 여리여리하고 다정다감한 분을 만났어요 마사지 자주 받아서 쫌 아는데 감성의 달인을 만났네요 정말 부드럽고 따뜻하고 기분좋은 힐링하고 갑니다 아직까지 여운이 남네요 침대도 따뜻하고 오일도 따뜻하고 언니도 따뜻했습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돌아갑니다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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