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방문후기
    로맨틱아로마 님
    2025-04-02

    이번엔 희영 관리사님 받았는데 와... 분위기부터 이미 반쯤 녹아들었음. 딱 들어가는 순간부터 눈웃음에 기절 직전, 말투도 살살 녹는 스타일임. 마사지 받을 땐 손끝 하나하나에 여운 남는 느낌? 그냥 손길에 취함. 중간에 눈 마주쳤는데 진심 심장 멎는 줄... 집중이 안 되더라ㅋㅋ 서비스도 센스 넘치고, 애티튜드도 완벽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음. 담번엔 고민도 안 하고 무조건 희영 고정 예약이다 이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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